24시간 오픈
365일 연중 무휴
별점 리뷰
아하 ! 그 뚱뚱한 언니에게 걸린 모양이구만요.
아주 서비스 꽝! 입니다.
냉면 맛은 괜찮죠. 그래도 LA에서는 그중 윗길 아닌가요?
이집 비빔냉면 맛 괜찮습니다.
맛은 인정하지만 $9.99에 두그릇 세일 하면서 고명과 면의 양이 엄청 줄었습니다. 그
리고 서비스는 완전히 꽝이며 특히 고참인것 같은 웨이추레스 - 정말 가관이더군요.
바쁜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고기 구워 먹으려고 갔더니만 메뉴판 좀 가져다 달라니 - 들은척 만척
물 좀 갖다 달라니 - 들은척 만척, 완전히 손님무시 모드
고기가 먼저 나오길래 반찬하고 소주 한병 갖다 달라니 - 이건 완전히 코메디
신참인듯한 웨이추레스에게 "얘야, 니가 저 테이블 가봐라"
아마도 냉면 후딱 먹고 나가는 것 보다 서비스를 많이 해야 하는점은 인정합니다.
그리고 팁이 주수입원인 것도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이건 너무 아니더군요.
두번 다시 이집 안갑니다. 그리고 주위의 친구, 동료등등 이 황당한 경험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내가 안가도 또 내 주위의 친구들이 안가도 이집 영업에 전혀 지장이 없다는 점, 잘 압니다.
그렇지만 이런 황당한 서비스가 계속된다면....
사장님! 가랑비에 비 젖습니다.
물론 사장님 잘못은 아니지만 - 참 카운터에 계신 양반, 정말 친절하고 좋습니다.
아마도 사장님인듯 하신데 종업원 교육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한번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친절한 웨이추레스는 그 식당의 음식맛 만큼이나 중요하니까요
제가 개인전으로 엘에이에서 최고 냉면집이라고 생각하는 곳입니다.
저는 갈때마다 회냉면을 시켜먹는데요.
흠 하나 없이 완벽한 냉면이라고 생각합니다.
냉면이랑 육수한컵이랑 나오는데,,,,
음....
생각만 해도 벌써 또 군침이 도네요.~~~
한국에서 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 한국못지않게 정말 잘하는 곳인거 같습니다.
꼭 가서 먹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