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에도 명품이 있습니다.
숯불 생고기 전문점
박대감네
No MSG
Prime Beef
LA 명소로 자리잡은 박대감네만의 자랑입니다.
별점 리뷰
비싼 가격, 그러나 맛있는 품질,,,
갈비탕이 맛있다고 하여 혼자 쉭먹고와야지 했는데,
신경도 안써주고,,, 눈치만 보다가 겨우먹고 왔는데,
계산서 달라고 말해도 안가져다주고,,,
혼자간게 잘못이구나 했지만,,, 좀 너무 하네요.
갈비탕은 여느 맛있다는 곳만큼은 하고,,,
가격이 비싸니까 그정도는 나오는게 당연하리라 생각되네요,
그런데, 혼자는 절대 가지 마세요...
근처에 맛있는 음식점 많은 장소에 있는데도..
눈에 확 티지도 않지만 한번 맛보면
절대 잊을수 없는 박대감네
정말 밖에서 먹는 고기중에 이렇게 연하고 맛있는 고기는
여기밖에 없을듯 하네요..
워낙 맛나다고 소문을 들어서 너무 기대를 하고 가서 조금 실망했어요
뭐 깔끔하게 나오고 괜찮긴 했지만 뭐 그허게 좋지만은 않더라구요..^^:
가격도 조금 비싼 편이었구요..
원래, 고깃국물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LA 와서 처음으로 갈비탕을 먹어봤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MSG 맛이 난다고 하는데, 전 잘 모르겠고, 밥 말아 먹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일단, 실내 장식이나 직원들이나 친철한 편이고요. 서비스도 깔끔합니다.
고기 보다는 여기서는 식사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해물 비빕밥을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양이 좀 많은게 흠이라면 흠(?)일까요. 저는 딱 좋아하는 스탈이었습니다.
외국인 친구랑 같이 갔는데, 그 친구도 해물 비빕밥을 자기가 먹어본 것중에 제일 맛있는 비빕밥이었다고 좋아하더군요. 뚝배기 불고기는 좀 달짝지근 하고 입에 잘 붙는 편이고, 고기 질도 좋은 편이었습니다.
깔끔하고 음식도 깨끗하게 보여서 동네 친구들 하고 가도 부끄럽지도 않고요.
아, 전에 한번 육개장 먹는데 머리카락이 한번 나왔는데, 매니저가 정중하게 사과하고 음식값 일체를 받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한가지... 주차가 좀 힘들어요. 사람 많을때는 피하거나, 걸어서 점심 먹으러 가기 좋은거 같아요.
딱 한번 갓는데
갈비탕 맛이 한국에서 먹는거보다
더 맛잇었다. 대추천입니다~
갈비탕만 먹으면 가격대 부담도 없어요
에레이에 최고로 맛있는 갈비탕집!
고기가 정말 부드럽고 입에서 살살~~녹아요. 여기안가면 진짜 후회!!합니다
유명하쟎아요..워낙...
고기도 맛있고...갈비탕....와~~~
맛있어요
갈비탕도 맛있고, 갈비도 맛있어요~
ㅋㅋ 멋진 외이터도 ㅋㅋ 좋아요~
박대감네 갈비가 최고에요! 고기가 질기지도 않고 연한것이 박대감네만의 노하우가 있는듯 하다. 생긴지는 오래 되지 않았지만 깔끔한 분위기와 좋은 서비스는 많은 사람들을 자주 찿게 만든다. 요즘은 무제한 고기집이 많지만 양만 많고 맛은 보통인 고기집보다 가격은 좀 세지만 좋은 고기를 시식하고 싶다면 박대감네를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