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갈비 프라임 꽃살, 생오리구이, 민물장어구이 까지 무제한 드리는 마당쇠
별점 리뷰
마당쇠에서 발레 주차를 하고 밥먹고 집에 갈려고 차를 받았는데
차안에 서랍 앞에 비닐봉지가 삐죽 튀어 나와 있더군요
그냥 갈까하다 혹시나 해서 열어보니까 그만 제 서랍안의
각종 서류, 가죽케이스의 자동차 메뉴얼, 지도, Registration등
모조리 싹 없어 졌습니다. 황당해서 다른곳도 보니 제가 10년동안
모아둔 씨디들도 싹 다 가져갔더군요. 다행히 스테레오는
제가 따로 보관해서 괜찮았지만 너무 황당하여
발레 주차 하시는 한국분에게 말했더니 정말 여기서 그런거냐고 그러면서
아닐거라고 하시면서 시치미 잡아 때시더군요. 그러다가
사장처럼 보이시는 두 내외분이 나오시고 cctv돌려봐서 내일 연락
드리겠다고 하면서 사건을 그래도 끝내시려 하시길래. 제가 지금
당장 돌려 보자고 했죠. 결국 cctv돌려 보니까 건너편 주차장 한쪽
구석에 제 차를 주차하고 발레 하시는 분이 제차를 안잠그고 그냥
문을 닫으시고 바쁘셔서 뛰어 가시는 거에요. 1분도 안되서 맥시칸 처럼 보이는 어떤놈이
기웃거리다 그대로 들어가서 이것저것 챙기더군요. 발레 하시는 분이 발견해서 곧이어 뛰어가서
막 소리 치시는거 같고 그 도둑넘은 이것저것 챙겨서 바로 달아 나더군요.
화면을 다 보고 나니 정말 화가 났습니다. 발레 하신는 분은 알고 있으면서도
모른척 한거도 그렇고.. 사장 내외분은 그때까지 저를 피의자 처럼 보다가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사실 제 개인 기록이 적혀있는 Registration
이 도난 당한게 젤 맘에 걸리네요. Police Report를 했어야 했는데요.
지인들도 기다리고 계셔서 그냥 넘어 갔었습니다. 피해 본 액수만 해도 $100불이
넘었지만 다음에 오면 서비스라도 제대로 해 달라고 했으며 그 자릴 떠 났습니다.
그리고 한달 후 아시는 분들과 다시 그곳을 찾았죠. 발레 주차 하시는 분은
저희를 알아보고 주차비를 안 받으시더군요. 그런데 오너분들은 저희를 보고도
그냥 못본채 하시고 아예 그냥 처음 본 사람처럼 대하더군요. 너무한다 싶어서
계산할때 사장님께 말했죠. 저번 도난건 어떻게 처리 하시는게 좋겠습니까라고
물었는데 저한테 오히려 짜증과 화를 내시더니 다 끝난거 아니냐고 따지 시더군요.
그래서 그냥 계산하고 잘 먹었습니다... 하면서 나왔습니다. 정말 서비스도 최악 이였습니다.
피해본 사람만 억울합니다.
요즘 경제가 어렵다 보니 좀 도둑들이 많네요.
무제한 고기 하는곳은 얼마든지 많다.
무제한 고기면 고기 종류와 질로 승부하는데
고기의 질이 역시 무제한의 한계를 넘지 못하는듯..
그래서 좋아요..
무제한 고기집 마당쇠 ...
언제든 허할때...

제 친구는 고기 광이거든요.
그래서 무제한하는 마당쇠로 갔습니다.
제가 쏴야 하는데..... 고기 많이 먹는 친구 데리고 다른집 가면 엄청 나오잖아요.
저 얄밉죠..^^
차돌백이를 처음에 먹어야 한다는 종업원이야기를 듣고 차돌백이로 시작했습니다.
맛은 좋더라구요....
이후 곱창 및 불고기 시켜서 먹었는데.... 곱창은 좀 질기더라구요.
별로........
친구가 엄청 먹어서 계속 시키니까 눈치 조금 보이는데 별 말 안하더라구요.
ㅋㅋ
우리 오늘 엄청 먹고 왔습니다.
좋아요! 마당쇠!!!!!

아직도 무제한 고기인지는 모르겠는데요~
무제한 일때 갔을때 너무 맛있었어요 ^ ^
양도 엄청~ 많고~~~~
친구들이서 먹으러 갔는데 완전 배불르게 먹었답니다~~
예전부터 쭉~ 다녔었는데
요즘은 고기도 별로 안 싱싱하거 같고
좀 분발 하셔야겠어요 ㅠ.ㅠ
정육점이랑 같이 하는 음식점으로 고기의 질이 좋습니다.
한국의 대포집 분위기로.
1인당 20불 조금 안되는 금액을 내면 무제한으로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처음 나오는것은 차돌백이 사진에 보이는것이 차돌백이이구.
이것 다 먹으면 갈비, 곱창 등 아무거나 가져달라고 하면 주는데
대부분 많이 못먹죠..^^
농담으로 이런말 하죠 씨름선수나 데려올걸...
고기 정말 좋아하시는 분은 이용해 보세요.
^^

저는 샌디에이고에서 살고 얼마전에 왔는데 BBQ가 정말 맛있는것 같아요.
4번 정도 왔었는데 항상 만족하면서 간답니다.
친구들이랑 단체로도 갔었는데 서비스도 괜찮고 일단 음식 깨끗해서 자꾸 찾게 되네요.
아! 왠만한 한인식당보다 종업원이 많아서 음식도 빨리 나오더라구요
근데.. 파킹은 정말 많이 힘들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