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다른 한국음식점에 비해 미원맛이 너무 느껴져서
먹으면서 몸에 안좋다는걸 느꼈다..
그이후로 다신 안간다..
월남국수나 순두부에 넣는 미원양의 2배 이상을
모든 국물에 넣는듯한 진한 미원맛..
그렇게도 음식맛에 자신이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