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사실 바쁘다 보면 어느사이 주말이 되는데 주말이 되면 식당 한번 가려면 정말 견적이 많이 나와요.
부페에 가려고 해도 주말과 저녁이 같은 가격이니 주머니 부담이 되더군요.
그러던 차에 이곳을 찾았습니다.
런치로 나오는 깐뽕새우 먹음직하구요.
그 외에도 런치메뉴 $6.99에서 $7.99짜리 꽤 있습니다.
짬뽕도 약간 간이 싱거운 것만 뺀다면 해물도 싱싱한 편!
무엇보다 한 주인이 오래 한 자리에서 장사하는 것이 믿음직하고
아저씨-주방 아줌마-홀 직접 뜁니다.
꼭 한국의 천호동이나 영등포의 구석진 분위기긴 하지만
그래도 정겹더라구요.
그리고 먹고 나서도 물이 많이 안 들이키는 건 좋은 징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