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장사 잘 될 위치에 있습니다. 음식은 그냥 적당히 일본식을 한국식과 캘리포니아 식으로 버무린 느낌이 다른 매장과 비슷합니다.
위치가 제일 좋은 점인것 같습니다.
다른 곳들도 가봤지만 제가 가본 결과
Old Town의 가부키가 제일 친절하고 맛있던거 같아요~
스시 chef가 달라서 그럴수도 있겠죠?
바보같은 종업원만 아니였으면 별 다섯개 줬을텐데...음식은 별 5개. 분위기랑 종업원은 별 두개...어쨋든.
15분을 서서 기다리다가 겨우 자리가 나서 앉아서~친절한 스시 주방장이 만들어주는 맛있는 스시를 먹었다. 양념 참치 샐러드랑 'Sun Kissed' 란 이름의 롤 (양념되있는 참치,아보카도, 연어가 들어있는)을 먹었다. 이름 처럼이나 음식맛도 베리굿...친절한 주방장도 맘에 들고.
가격 적당하고. 메뉴가 ~정말~진짜 다양하다.
친구들 데리고 가고 싶은곳...종업원만 바꿔준다면 일주일에 한번씩은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