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타주, 국내이사의 특별한 서비스와 풍부한 경험으로 마음을 편하시게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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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리뷰
히스패닉 인부 아무데서나 데려다 쓰는 건 한국 이사업체라면 다들 똑같지만, 이 업체사장은 애들 관리 전혀 안됩니다.
포장이사를 했는데 놓고간 물건이 너무 많아서 다시 이사업체를 또 불러야 했습니다.
새집에 이사 들어왔는데 잠깐 안보는 사이에 시간 없다고 서두르느라 마루바닥에 스크래치 엄청나게 내놓고서는 말만 고쳐준다고 하고 그냥 가버렸네요.
벽에 찍힌 자국 4군데, 셀수 없이 많은 벽 긁힘, 하얀 몰딩도 엄청 찍히고 긁히고 아주 개판입니다.
이렇게 개판쳐놓고 갈 때 인사도 안하고 그냥 갑디다.
이렇게 할거면 그냥 사업 접으세요. 할게 그렇게 없나요? 하긴 이딴식으로 하니 뭐든 남아나겠어요 사업이든 인생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