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 도서관 옆, 최신 설비를 갖추고 한인 환자분들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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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리뷰
둘루스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이용재 이비인후과를 몇번 다녔습니다.
그런데 의사라는 분이 너무 불친절하고 강압적이어서 다시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
증상에 대하여 말을 하려하여도 말도 못하게 하고, 검사의 필요성을 말하지도 않은채 무조건 검사를 강요하고 결과에 대한 설명도 해주지 않습니다.
약처방을 위해 약국에 들러 이런 사정을 하소연하니, 그 병원에 대한 컴플레인이 많다고 약사분께서도 말씀하시더군요.
웬만큼 급하지 않으시면 여기 가지 마세요.
아니, 급하셔도 가지 마세요. 제대로 된 설명이나 치료 받기 힘듭니다.
스와니나 로렌스빌쪽에 이비인후과들 좋은 곳 있다고 하니 그쪽으로 알아보세요.
정말 화가 나지만 어쩔 수 없군요.
10점 만점에 - 마이너스
10.000점 상종을 못 할 의사
세상에 무례하기는 최고
딱 2분 보고 가라고.. 거칠고 불친절 하고
아파서 죽어도 이 의사는 아니다
It's really messed up here.
아주 기분 나쁜 경험을 한 곳입니다.
무례하고, 한국 사람을 똥으로 아는 행동.
이곳은 정말 불친절하다고 악독업자라고 소문난 곳이라서 다른곳 다니다가 목에 이물감 때문에 불편해.. 설마설마...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겠지 하고 갔습니다. 왜냐면 구글에서 검색한 리뷰에서 보면 친절하다고 하는 외국인들이 꽤 많아서.....
제가 한번 가 보고 속단하긴 이르지만 기다리는 동안 어떤 미국할머니에게... 들어오라고 하면서 웃고 친절하게 하는 모습에... 나갈때도 미소로 배웅까지 하길래...아 이상한 사람은 아니구나.... 그렇게 두 명의 미국인에게 친절하다가 한국 아주머니는 문열고 인사안해주고 그냥 나가시고 제 차례가 되었는데, 제 얼굴 마주치는 순간 바로 화난 표정 돌변! 들어가 있는 내내 불친절하고... 중간에 몇번 영어단어로 얘기했다가 인격모독당하고.... 이런 경우는 첨이라 당황스럽고... 이분 2세 한국분이신데..... 진료하면서 너 보험 디덕터불 남아서 얼마 더 내야해 돈 얘기 직접 하는 의사도 처음이고, 소문대로인데... 왜 미국인들한텐 친절하고 정작 같은 한국인인 나한테는 어쩜 이렇게 무례한지.... 절 언제 봤다고 꼭 기분 나쁜 사람 왔다고 내내 불친절하게 구는 사람처럼 그렇게...이상하고 궁금하기까지 하네요. 한국분이 한국 커뮤니티에 광고까지 하고 영업하시면서... 미국인에게 분명히 미소까지 지으면서 굉장히 친절하시던데 왜 유독 그렇게 한국인인 나에게는 기분나쁜 말까지 하시며...아직도 그 표정과 말투에 기분이 정말 나쁘고 모욕감이 느껴집니다. 리뷰 남기는거 너무 귀찮아서 안하는데...다른 분들 위해서 솔직한 제 경험과 생각을 남깁니다.
정말 장난하나 내시경안하면 진료 못한다고 성질내고서 보험회사에서 300불 왜 빼내가는데 약을 처방했나 아니면
진료를 했니 무슨병인지 모른다면서 모르면 돈 빼내가나 와 정말 황당 하내
머지 이런 경우는 ...
여러분 조심하세요 가기만 해도 300불입니다. 내시경안해서 무슨 병인지 몰라 못한다면서 왜 돈빼내가 300불 헉스
성질 작렬하고
빨리들어오라고 여자인 와이프 밀치고 와 정말 조심하세요.
빨리 들어오라고 와이프 밀치고 성질내고 내시경안하면 진료못한다고 성질내고 정말 황당하내 돈 돈 돈 하내 간호사도 똑같내 불친절 한국말도 반토막으로 함 북한말같기도 함 절대 가지마세요 무서운 사람들이다 ㅜㅜ
귀가 아파서 갔습니다... 이런곳인줄 몰랐더랍니다...
예전에 갔던 곳에 의사 선생님이 한국으로 가셨다고 해서...
귀는 많이 아프고... 급한 마음에 다른곳에 간다고 한곳이 하필이면 이곳이었네요 ㅡ.ㅡ;;;;
몰랐습니다... 이런곳인줄...
좀 더 시간이 있었더라면 확인해 보고 갈껄 정말 후회가 막급합니다!!!
일단 이런 의사는... 생전 처음 봅니다. 환자한테 화내는 의사라니... 와!!~~~ 정말 기가 막히네요...
예전에 앓았던 병이랑 통증이 똑같아서 급하게 갔던건데...
그럴리 없다고 저한테 막 따지듯이 화를 내더군요.
그런 병은 양쪽 귀가 아플리가 없다고... ㅡ.ㅡ;;;;;
인터넷에... 논문에... 찾아보면 그런 경우가 있던데 말이죠... ㅡ.ㅡ;;;;... 하여간...
갑자기 코에 비염이 있다고 내시경을 넣어서 봐야 한다고 막 쑤셔 대고는...
코뼈가 휘었으니 수술하면 좋아질거라고...
... 저 코 아무 문제 없거든요... 콧물도 하나도 안나고 막히지도 않았느데... 비염이라니요...
그래도 귀가 많이 아프다고 하니까 턱관절때문이라며 오징어 먹지 말라네요...
저... 오징어 안 먹은지 몇년은 되었거든요...
... 하여간 의사가 진료동안 너무 화를 내서 많이 놀랬습니다.
예전에 갔던 의사분하고는 한다리 건너 아시는 분이라 갔던거라고 했더니...
그 분은 이비인후과 의사가 아니라고 막 화를 내서...
제가 그분 한국에서 이비인후과 하다 오신 분이랬더니...
한국에서 한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성질을 내네요... 뭐 이런 의사가 다 있습니까?
그런데 더 기가 막히는건 이렇게 혼이 나고 나왔더니 $240달러를 내라고... ㅡ.ㅡ;;;
아 정말 기가 막히네요... 제 보험이 그렇다는데... 저 미국에서 10년을 넘게 직장 보험으로
이 정도 비용을 그 자리에서 낸 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CT를 찍어도 나중에 정산이 되어서 냈지...
이렇게 그 자리에서... 참내... 게다가 청력 검사는 별도로 몇주후에 오라네요... 이런... 뭐...
그런데요... 더 놀랐던건...
직장으로 와서 직장 동료에게 더 충격적인 사실을 들었던 겁니다...
그 친구는 목이 아파서 이윤재 병원에 갔는데
목이 부은게 근육이라며... 움직이다 보면 그렇다고...
그런데 코뼈가 휘었으니 그거 수술하면 좋아진다고!!!!!! 그랬다네요...
어쩜 그리 저한테 한 말과 똑같은지... 무슨 뜻인지 이제 명확해 지지 않나요?
모든 사람들은 그 병원 가면 전부 코 수술을 해야 되는 상황인 거지요...
그런데 그 친구 계속 목이 아파서 다른 병원으로 갔는데
갑상선이상으로 심각했던 상황이었더랍니다... 참내...
고소를 할까도 생각했다고... 아주 열받아 하더라구요...
꾸미는 말도 아니고... 험담을 작정한 경쟁 병원 관계자도 아닙니다.
오늘 병원에 갔다가 너무 황당하고 열받고 해서... 아...
아직도 귀가 많이 아픈데... 다른 병원을 찾아야 겠지요?
뭐... 예전부터 이 병원 소문이 안 좋았었나 보네요... 저만 몰랐었나 봅니다...
가보니 한국 환자는 하나도 안 보이더군요... 이유가 있었네요...
그런데 한국인 상대로 하는 광고는 왜 그리 크게 내고 있는지...
그 화 내던 모습이 그 큰 광고 사진에 오랫동안 오버랩이 될것 같네요...
아!! 쫌...
아래 리뷰들보고 설마했습니다. 다른병원에서 음해하는 글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다 사실이더군요.
일단, 앞에서 일하는 리셉셔니스트들... 젊은 여자들인데 정말 싸가지 없습니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새침한 고등학생/대학생 스럽습니다.
사람이 나쁜게 아니라, 서비스 교육을 제대로 못 받은듯.
의사는 완전 2세인데, 문화적 차이도 있겠지만, 좀 싸가지가 없습니다. 환자한테 무례하게 굴때도 있고
'움직이지 말라고 팔을 꽉 잡고 내리는 둥...' 완전 황당했슴.
그리고 아래 어떤분이 얘기하신대로, 별 이상도 없는 콧구멍을 자꾸 문제있다고 하면서 '스테로이드' 처방해 줍니다.
잘은 모르지만 스테로이드는 함부로 쓰면 안되는 약으로 알고있는데... 너무 쓰면 나중에 정 필요할때 효과를 못본다고..
자꾸 비염수술을 하라는둥, 돈독이 오른것 같습니다. 두번인가 갔었는데 이제 다시는 안갈랍니다.
한인 의사가 편할것 같아서, 한인 이비인후과 의사가 아틀란타에 찾기 힘들어서 갔었는데,
외국인 의사랑 다를게 없습니다. 오히려 불친절하고 돈독오른 의사보다 외국인 의사가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