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안녕 하십니까,
예전에 제 와이프가 한미은행 가든 그로브와, 아테시아 지점을 대략 10년정도 거래를 하다가 지금은 거리 관계상
한미은행 이용를 하지않고 있읍니다,
몇일 전에 와이프가 한미은행 부근을 지나는길에 혹시나 하고 달력을 얻을까해서 은행문을 들어가 부탁을 했드니 어느 텔러분이 없다고 했나 봅니다,
그러니까 그 옆에있던 어느 고객이 "지금이 몇일인데 벌써 달력이 없느냐" 하시니까.
텔러분 말씀 하시기를 "손님은 우리편 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하드랍니다,
그러면서 누가 달력 같고있면 하나 주세요 하드랍니다
와이프 한테서 이 얘기를 전해듣고 참으로 어이가 없고 기분이 언짢아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그깥 달력 하나가 뭐그리 대수라고 네편, 내편 까지 말할꺼 뭐있읍니까, 없으면 않주면 고만이지요.
바보같은 와이프가 그걸 갖고 오긴 했으나 그 말을 듣고는 그 달력을 걸어놓고 볼때마다 1년이 불쾌할것갇아
아예 없애 버렸읍니다,
지금은 고객이 아니드라도 언제다시 고객으로 바뀔지도 모르는겁니다,
설사 고객이 않되드라도 그렇게 야박하게 대하지 마십시요,
새해에는 직원 여러분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십시요,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