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이 은행은 6시 반까지도 하는지라 정말 놀랐습니다. 다른데는 5시면 닫던데. 게다가 한국말 통해서 정말 편해요.
전에 너무 급하게 돈을 통장에서 꺼내야 할 일이 있었는데, 늦은 시간까지 해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위치가 그래서 그런지, 너무 붐비는 지역도 아니고, 파킹도 그렇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한인타운내에 있어서 그런지 한인Accountant들이 상담을 해 줍니다.
계좌개설할때부터 친철하게 설명해 주고, 카드 등 궁금한게 있으면 전화로도
물어볼 수 있어서 영어가 힘드신 분들께는 참으로 편하실 겁니다.
방문시 들어가시면 입구쪽에 차트가 하나 걸려 있는데 거기에 이름 적어놓고
앉아서 기다리면, 일반 텔러가 아닌 한인Accountant들이 불러서 상담해 줍니다.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