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갑질이 아니고 열등감이 많은것 같아요
기본이 안되 있는 사람이 어떻게 써비스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다시 가고 싶지 않은집!!!!!
약속 장소 하고 싶지 않은집!!!
정말 강제 약탈하는 팁 주기 아까운집!!!
써비스 받고 싶으면 절대 가면 안돼는집!!!
홀에있는 남자와 말 썩으면 밥맛 떨어지는집!!!
앞에서 매니저 하는 남자 너무 불친절합니다. 여러번 들어갈 때에는 기분이 좋았지만 불친절 때문에 나올 때 기분이 나쁜 때가 많습니다.
거기 40대 남자 서빙 조심하세요. 턱으로 안내 합니다. 자리좀 정해 달라고 했더니 인사와 미소는 손님의 몫이고 턱으로 저쪽으로 가랍니다. 귀한 자리라 분위기를 망칠 수 없어 참고 식사한후 (음식맛도 모르겠고)나가서 계산하는데 팁을 종업원이 원천징수 하는 희한한 룰에 두번 놀라며 나갔네요. 제가 가본 식당중 최곱니다. 갑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