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리비에라 스파 믿고 갔더니 스파와는 전혀 연관 없이 개인이 하는 스킨케어 샵에 원장은 너무 불친절 하고 맛사지도 대충 하고 제 시간이 너무 아까운 경험이었어요. 통화할땐 경락 맛사지라더니 막상 가서 맛사지가 없어서 물으니 1:30짜리를 끊어야 해줄수 있다고 하네요. 정말 최악의 서비스 였어요. 다시 생각해도 무섭고 공짜로 쿠폰을 준다고 해도 가고 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