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이 분은 소문이 좋지 않아서 거래를 맡기고 싶지않았는데, 복덕방이 나도 모르게 부동산 계약을 이 변호사에게 넘기는 바람에 한번 거래를 하게되었는데 (복덕방에게 왜 변호사를 당신 마음대로 선정하느냐 하면서 항의하였더니 한번만 써보아라 소문이 틀린 것이다. 이 변호사 일 잘 해준다하면서 설득하길래 내키지 않았지만 그냥 쓰게 됨), 역시 소문대로 아무리 전화해도 연락도 없고 message를 남겨 놓아도 연락이 없고, 한 10번 전화하여 message 남겨 놓으면 한번 정도 call back이 옵디다. 서비스도 나쁘고, 자기 돈 받을 것만 알았지 고객입장에서 챙겨주지 않고, 나중에 왜 그렇게 call back 을 안하는지 항의하니 자기는 변호사 일 안해도 잘 먹고 살 수 있으니 귀찮게 하지 말랍니다.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professional 히지 않은지...
나중에 복덩방에게 다시 항의 하였더디 그 변호사 게을러서 그럽답니다. 자기도 더 이상 이 변호사 쓰지 않는다고 하면서. ... 결국 나만 당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