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나 마나 이곳은 한인들이 가지 말아야 할곳중에 한곳입니다
예전에는 이곳이 베가스의 유명한 식당이였고 사하라 이곳이 좋은동네 였고 그런데
베가스가 발전돼면서 양쪽에 있는 모델을 호델에서 매각한다음 위클리로 변했는데
지금은 흑인 맥시칸이 길거리에서 매춘하고 약을 파는 곳으로 변해서 위험지역이 된지
5년정도 된곳입니다
그리고 주인이 바뀌면서 문닫고 열고 닫고 열고 수도없이 반복되였고 주위는 지저분하고
그런데 얼마전 이상한 사람이 나타나서 식당을 한다고 직원을 모집하고 보는 사람마다
내일 당장나와서 일하라고 하면서 공사일 핸디멘일을 시키고 메니져라고 영어도 잘못하는
아줌마 를 상주시키고 한식 일식 해드세프를 하여링해서 일식매뉴짜게 하고 일스펙션 나오기전에
오픈한다며 있는 무게 없는 무게 잡고 돈많은거 처럼 행세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일을 엉망으로
하더라구요 그런데 가만이 보니까 이런식으로 하는게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일부러 그러는거 같아요
메니져는 다른사람하고 이야기 하면 전화로 사장에게 전화해서 내용을 듯게 하고 못마땅하게 이야기 하고
뒤돌아서서 고대로 일러바치고 그리고 사기꾼처럼 남의 정보 이력서 가져가서 신용정보 해보고 돌려달라면
딸이 가지고 다닌다나 하고 주지 않읍니다
그리고
일반 식당보다는~비싼편 입니다. 일본 스시바 랑 한국 갈비 식당이 같이 있습니다. 불고기랑 갈비, 돼지불고기가 맛있었어요...식당의 전체적인 장점은 음식이 맛있고, 파킹이 편리하고, 서비스가 좋다는점 입니다. 단점을 말하자면..손님이 별로 없고^^;;한식 치고는 비싼편이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