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버지니아 식당 오더 및 배달은 한국음식점 전문배달앱 고고투유에서 하세요!
앱에서 고고투유로 검색하세요!
“애난데일, 센터빌 등의 한국음식점에서 우버, 도어대쉬 등의 배달앱을 사용할 경우, 영어로 검색해 오더하고 배달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고고투유’앱을 사용하면 메뉴 등을 한글 사용으로 간편하게 한국음식 배달을 할 수 있게 됐다”면서
“배달도 한인이 직접하고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도 한인이 직접 상담해 한국음식의 새로운 배달 문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배달은 식당에서 30마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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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좋고 음식도 좋은 추천할 만한 식당입니다.
좀 지저분하긴 한데 원래 이런 분위기가 좋죠.
퇴근길 왁자지껄한 분위기, 고향의 느낌을 간직한 가족같이 편안함을 민끽할 수 있는곳이라면 단연 애난데일 소재 아난골이다. 바구니처럼 생긴 석쇠에 지그지글 구어지는 돼지갈비를 보고 있노라면 소주 한잔이 절로 생각난다.
▶분위기 및 요리: 아난골 문을 들어서면 한글 붓글씨로 멋지게 쓴 차림표가 눈에 들어온다. 홀안의 테이블은 비록 15개에 불과하지만 자리에 앉으면 고향 툇마루에 앉은 것처럼 아늑함을 선사한다. 아난골에서 만들어 내는 음식은 60여가지. 푸짐한 쌈과 곁들인 못난이 돼지 갈비는 아난골의 정수. 점심 시간이 주로 찾는 잔치 국수를 비롯 7-8가지의 반찬이 곁들여지는 백반, 콩비지 요리도 일품이다.
술과 함께 내놓는 안주류에서는 홍어조림과 곰장어 구이가 단연 으뜸이다. 최근의 웰빙 바람을 타 푸짐한 야채가 광주리에 듬뿍 담겨 나오는 쌈밥도 미식가들의 입맛을 자극한다.
아난골의 또다른 특징은 한번 찾는 손님들이 다시 찾는다는 것이다. 맛도 맛이지만 덤으로 주어지는 푸짐한 손길이 고객들의 마음을 넉넉하게 만든다.
집에서 식사 하는 것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한 덕분이다. 아난골에서는 고객 들에게 또다른 서비스도 제공한다. 생일을 맞은 사람들에게는 케익을 비롯 추억에 남길수 있는 사진도 찍어준다.
야간에 출출한 배를 채울 수 있도록 13일부터는 24시간 영업도 시작했다. 유민숙 사장은 “워싱턴 일원에 한인들이 급증하면서 또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4시간 영업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밤 시간대의 주요 메뉴는 해장국, 속풀이와 함께 출출한 배를 가볍게 채우기에는 안성 마춤이다.
▶추천 음식: 원조 못난이 돼지갈비-15.99달러, 콩비지-8.99달러, 잔치국수-7.99달러, 홍어조림-18.99달러, 곰장어 구이-29.99달러
▶가는길:4215 Annandale Center DR., Annandale, VA 22003
▶영업 시간: 24시간
▶전화: 703-914-4600
워싱턴 중앙일보 허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