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 여러분의 정성스런 식탁을 준비한 지도 벌써 9년이 되었습니다.
설악가든은 미국 속에 한국을 심는 워싱턴의 자랑이 되겠습니다.
어머니의 손맛과도 같은 맛있고 풍성한 메뉴로 고객 한 분 한 분을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별점 리뷰
부페로 바뀐 뒤로 오히려 성업인 가게.
핫 푸드 보단 스시 쪽이 더 추천 할 만함.
깔금하고 괜찮아요
뷔페맛 좋음
음! 그냥 그럭저럭!
분위기는 좋은데
서비스는 별로.. 음식도 보통입니다.
설악가든이 예전과 달라졌다.
업주가 바뀌면서 음식맛이 달라져 발길이 가지 않았는데,
얼마전부터 부페를 시작하면서 완전히 달라졌다.
깔끔하고 맛있는 음식맛에 정말 친절한 종업원들의 서비스~
그래서 그런지 갈때마다 손님중의 절반은 미국인인 것 같다.
한인식당들이 한인만을 대상으로 할 것이 아니라,
미국인들도 자주 찾을 수 있도록 식당환경 등에 좀 더 신경을 썼으면 한다.
식당의 기본은 맛이다. 그리고 그 다음은 종업원의 친절도!
두가지가 잘 받쳐줘야 진정으로 사랑받는 식당이 될 것이다.
점심 부페가 괜찮아요.
다른건 비싸고 양도 적고 아주 불만입니다.
근데, 점심때 부페는 꽤나 좋아요.
저녁때 가면 후회합니다.
특히
도시락세트같은건 아주 -_- 실망실망 대실망....
가지수 많고 ...
고기 좋고...
약간만 짜지않으면 100점인데...
95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