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디씨 인근 버지니아 센터빌에 위치한 스파월드는
지상 1,2층, 총 4만 9천 스퀘어피트의 미주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건강, 미용, 레저가 어우러진 종합 가족 휴양 공간입니다.
별점 리뷰
입구와 매점에서 일하시는 한국분들 정말 너~~무 불친절합니다.
이곳에서 일하면 청와대 혹은 백악관과 연결되어있는지 너무 불친절하고
자신들이야 시스템을 잘알지만 처음와서 헤메면 위아래로 흘기며 가르칩니다.
입장료가 아니고 수업료인듯...거기에 매점..정말 돈내고 먹으면서 화나고
이럴꺼면 음식반입을 허용하던지..우리가 무상 배급먹습니까??
가격 비싸도 이해합니다. 시설이 좀 나빠도 참습니다.
하지만 내돈내고 눈치받는 스파월드 정~말 다시 가기 싫습니다.
맘같아서는 앞에서 피켓들고 불매운동하고 싶어요.
스파월드 운영자님 제~~발 직원서비스교육 좀 시켜주세요..
첫째 입장요금이 너무 비싸고요.
둘째 탕에 물온도가 너무 낮아요. 갔다오면 감기가...
셋째 찜방 안에서 악취가 심하게남 .... 청소와 소독을 안해서...
넷째 외부 음식반입을 금지 하면서 음식값이 비싸요.
다섯 흡연실에서 외국인들이 술을 마시던데요. 직원들이 제지을 안하던데요.
[음주자들에게는 입장을 못하게 하면서 안에서는 마셔도 되는 모양 입니다.]
제가 넘 좋아해서 많은 미국 친구들에게 소개 하고 있습니다, 매주 가다시피 합니다.
아주 좋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