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여기 아주 우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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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Lee
Samuel Lee
일주일 이내
4월에 여기서 도요타 매트릭스를 빌렸습니다. 일단 지점이 2개있는데 공항근처 (Inglewood) 지점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여기 매니저는 히스패닉 남자인데 한국인 사장님은 여기에 거의 없는듯 보입니다.
이 히스패닉 매니저 굉장히 무례하고 아랫사람 대하듯이 손님들을 다루더라구요. 웹사이트만 보면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렌탈 업체 같은데 막상 가보면 히스패닉 매니저가 운영합니다.
여기 지점에 도착한게 440분 쯤이고 차를 끌고 실질적으로 나간게 550분쯤이었습니다 (자동차를 비디오 촬영 했길레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이 히스패닉 매니저는 440분쯤에 차를 갖고 나갔다고 기록을 했습니다. 그리고 막무가내로 늦게 반납한다고 하루치 렌트비를 청구하더라구요.
정말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서 6시에 렌트했는데 왜 그러냐고 항의를 하니 그냥 전화를 먼저 끊더라구요 이 히스패닉 매니저가. 다시 여러번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구여.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여기 나와있는 20불 금액은 오로지 렌트비입니다. 심지어 그 히스패닉 매니저는 25불을 막무가내로 청구하려는거 제가 웹사이트 보여주면서 가까스로 20불로 낮쳤습니다.
그리고 보험은 포함되지 않은 가격입니다. 보험까지하니 하루에 60불을 요구하더라구요.
가장 하위 모델이 하루 60불이니 더 높은 모델은 100불을 그냥 넘는다고 생각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하여튼 여기를 이용하면서 너무 큰 상처를 받고 뮤례한 대우를 받아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리뷰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