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위스파... LA에서 그나마 한국식 찜질방 느낌에 가장 가까운 업체라고 생각 됩니다.
온라인에서 활동도 되게 활발한데요, 저같이 스마트폰 자주 이용하는 사람한테는
그 느낌이 뭔가 고객과 소통한다는 이미지를 줬고
뭔가 80-90년대 느낌의 한인타운에서
그나마 좀 앞서가는 업체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써요.
주소는 <a href="http://www.facebook.com/wispa.usa" target="_blink">http://www.facebook.com/wispa.usa</a>
참고하실 분들은 참고 하세요.
사실 미국 현지인 백인, 흑인, 히스패닉계 등등 생각보다 다양한 인종들이
스파를 즐기는 모습에 좀 놀라웠고요.
처음에는 좀 부담스러웠는데... 가서 찜질 하다 보니까...
사람들 다~~~ 비슷비슷하더군요ㅋ
생각보다 번잡하다는 인상은 있었는데요,
인기가 많아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지만...
사람들 좀 덜 붐빌 때 가서 책 읽으면서 혼자 놀기 해도 되고...
친구들이랑 같이 가서 음식 하나 시켜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위스파 나들이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음... 근데 얘기들 떠드는 소리는 조금 덜 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x 같은경우도 있냐.. 밤11시에25불 주고 입장 했는대.. 새벽4시에 나가 라내요.. 켁.. 안나가면 10불 더 내야 된대여.. ㅆ ㅍ 새벽에 나갈수도 없고.. 거지 같은x들 먹고 떨어져라.. ㅁㅏㅇ 해라.. 다신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