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처럼 편안한집/ 쾌적한 잠자리와 맛깔스런 식사
내 집 같은 편안함과 호텔 같은 품격을 갖춘 보딩하우스입니다.
L.A. 한인타운(놀만디와 4가 코너)의 빨간 벽돌집에 들어서면 모던한 인테리어와 제대로 갖춰진 가구, 그리고 무엇보다도 맛있는 '집 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인터넷 ▶위성 TV ▶넓은 파킹랏 ▶신형 LG 세탁기 ▶CCTV
예약(장, 단기)은 필수며 홈텔 카페(http://cafe.naver.com/hometella)를 통해 엘에이를 찾는 분들에게 다양한 여행/정착 정보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별점 리뷰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북쪽으로 9 마일 아주 가까이
떨어진 킹 카운티 지역(King County, Washington, United States)의
교통 편리한 위치에 속해있는 한인민박집 입니다
E-mail : seattlembak@gmail.com
예약 폰 : (425) 273-0827 / 카톡: susanna 0220 / 집밥 제공2ABFC806-7751-4179-AF3A-624A34BD4830.jpg
사업차 엘에이를 찾은 나는 늘 한인타운내 호텔에 묵곤 했었다. 그런데 우연히 홈텔에 대해 소문을 듣고 궁금해서 하루를 묵을 요량으로 찾아가 보았다.
그런데 그 하루가 4일로 늘었다. 그 이유는 내 집에 온것 같은 아님 외갓집에 온것 같기도 하고 친정집에 온것도 같이 편안했다.
식사도 퍽 수준급이었고 깔끔했다. 그리고 좀더 맛있게 먹이려 하는 세심한 배려가 더욱 좋았다.
고풍스런 유럽 저택같은 외관도 나를 픽업하러 오는 사람들 앞에서 기죽지 않을 만큼 건물 외모도 좋았고, 탄력이 좋은 매트리스와 세트로 구비된 침대 헤드보드, 설합장, TV장 등은 꼭 호텔같았다.
그리고 방을 보러 갔을때 마침 매니저가 없었다. 그래도 돌아갈까 기다릴까 망설이는 나에게 로비에 있던 사람이 자신이 묵고 있는 방을 보여주겠다며 다른 방도 같은 수준이라고 말을 해왔다.
처음에는 좀 망설여지기도 했으나 여기 묵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있게 보여주고, 소개해 주는 것을 보고 묵고 있는 손님들이 마치 주인처럼 묵고 있다고 생각하니 신뢰가 갔다.
어쨌든 나는 앞으로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를 찾게 되면 또 성큼성큼 찾아갈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