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멸치를 구입하였다.
하얀 백태가 끼었으나 아무 의심없이 집으로 가져와서 요리를 위해 봉지를 뜯으니 곰팽이가ㅠㅠ
전화를 하니 여기 매니저란 사람 여자라고 너무 깔보고...
한마디로 다시는 이용을 안 해야 할 마켙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