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주로 가십니까?
미 전지역 정기운행, 승용차, 그랜드 피아노, 100% 보험 커버
차량운송/귀국이삿짐/시내이삿짐
별점 리뷰
시카고에서 타주로 이사한 사람입니다. 무료견적 받은 짐보다 이사할 짐을 더 많이 줄이고도, 이사 당일에는 저희 짐이 자기네들 트럭에 들어가는 양보다도 많다고 하더군요. 돈을 천불 이상 더 내면 모든 짐을 다 가져다 줄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시카고에서 저희 이사가는 쪽으로 가는 트럭에 자리가 있을때 배달해주겟다고 했습니다. 기간은 약 2,3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 까지도 걸린다고 했고, 동의 했습니다. 현재 이사하고나서도 2년이 다되가도록 배달은 커녕, 손해배상을 거론해도 발뺌만 하고있습니다.
본인들 스스로가, 자기들은 주로 은퇴하시고 짐이 적은 노부부 짐을 주로 옯기는 일이 많다고 했고, 제 지인들은 고려통운을 주로 시카고내에서 피아노 옮기는 때에 이용했엇다고 합니다.
변호사를 통해서 끝까지 가보고, 손해배상을 받아보려고 했으나, 별 가치없는 사람 (고려통운에 전화하면 준,이란 한국 남자가 받죠. 바로 그 사람이 모든일을 처리합니다. 견적부터, 이사, 등등)과 더 이상 연결짓기 싫어서 관두기로 했습니다. 다만, 고려통운을 고려하시고자 하는 분들께는, 저의 경험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스트레스 많고 힘든 이사를 끝내고도 이렇게 오랫동안 고려통운으로 마음에 무거운 짐을 얹고 살았습니다. 저는 이제 버립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고통, 안겪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