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종합물류기업, 정부인증획득
*포장 이사 전문
*귀국 이사 전문
*타주 이사 전문
*국제택배(소량 이삿짐)
*사무실, 창고이사
*귀국 승용차 운송
*수출입화물(항송,해상)
*귀국이사 전문
별점 리뷰
오하이오에서 텍사스로 장거리 이사였습니다. 어느 운송회사든 백퍼센트 만족스런 리뷰들은 찾기가 쉽지 않더군요. 뉴욕 가람운송 사장님께서 추천해주셨고, 대한통운이 저희 사정에 다 맞추어 주셔서 선택하였습니다. 결과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에스더님 및 제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과장님이셨는지 (죄송) 계속 출발전, 이동중, 도착까지 업데이트 주셨고, 오셨던 팀장님과 멤버분들이 꼼꼼하게 팩킹해주시고 언펙까지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계속 좋은 서비스 부탁드리고, 다른 분들께도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에 다른곳보다 몇백불정도 싸게 오퍼하셔서 했는데 계약금만 아니면 엎어버리고 싶었습니다.
아래에 글쓰신분글 잘 읽고 판단하세요
대한통운의 횡포를 알려드려 다른분들의 피해를 막기위해 씁니다.
제가 경험한 대한통운은 픽업하루전까지 CONFIRM 전화를 주지도 않고 제가 먼저 확인해야 했
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저에게 말해준 픽업날짜에 못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제가 전화를 혹시나
하는 맘에 했다 알아낸 것이 었으며. 계약 체결시
제가 분명히 시카고에서 한달간 창고 보관을 요구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상 짐들이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데 시간이 좀 필요해서 한달 창고보관을 요구했고 그 요구는 들어졌습니다.
저는 당연히 그 조건이 받아드려진줄 알고 전 한국으로 먼저 오게되었고
제가 생각했던것과 달리 한국에서의 상황이 좋지 않아 한국으로 보낼 짐들을 보내지 말라고 하려고 하는 찰라 저에게 온 이메일하나 벌써 짐이 배로 한국으로 오는 중이며 곧 통관이 가능하니
통관 서류를 준비하라는것이 었습니다. 너무 당황한 저는 대한통운에 이 책임을 물었지만
한달이 넘도록 제대로 된 사과나 저에게 끼쳐진 피해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치가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최근에 와서야 세일즈맨이 저에게 죄송하다고 하지만 자기회사에서는 어떤 조치를 취해주지 않을것이라고.
물론 짐이 일찍 와서 좋으실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한국에 정착하기 위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제가 제시했던 계약조건을 대한 통운 자체에서 묵시하고 본인들의 편리함을 추구하기 위해
저에게 단 한마디 상의조차 하지않고 통보만 했습니다.
저는 다시 이 짐들을 미국으로 보내기 위해 이중으로 돈이 들고 있습니다.본인들이 저에게는 대한통운은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한다고 했지만 저와의 계약조건은 철처히 무시당했으며'
이사짐을 픽업할때도 현금으로만 지불하기를 바랍니다.
물론 대한 통운에게서 좋은 서비스를 받으신 분들이 계시겠지만. 시카고 대한통운은 돈 벌기에만 급급한 회사 입니다. 그래서 고객이 제시한 조건은 받아들이는 것 처럼만 처음에만 행동하고
그 다음에는 본인들 의사에 준해 이 계약을 실행하는 아주 이기적인 회사 입니다.
한국에 있는 대한통운도 이번일에 대해서는 유감이지만 미국 시카고 대한통운 에서 아무런 조츼를 취하지 않는다고만 합니다. 시카고 대한통운 이사라는 사람에게 사과를 요구하고자 전화를 해달라고 했지만 그것 역시 무시당했습니다.
제가 벌써 돈을 지불했으니 이젠 필요없는 고객이겠지요.
저 처럼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없게하고자 이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