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에 이 광고를 보고 4’x6’ kitchen 맨하튼 스튜디오 renovation을 마루나라와 시작했는데,
현상황은...현금만 받는다해서 현금결제 해줬더니 공사 complete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연락두절된 상태입니다.
처음에 견적내러 와서 견적 내고는, 삼일공사 하면서 계속 가격 올려서 계속 돈을 더 받아 갔는데 영수증도 보낸다더니 영수증도 안보내고 연락을 받지도 않습니다.
여러 공사를 한꺼번에 해서 3일이면 끝나는 공사를 벌려 놓고, 나타 나지를 않아서 3주를 공사판 현장에서 살았습니다.
사장이란 사람은 견적 낼때랑, 가격 올리고 돈 받을때만 나타나서 계속 쉬운 일이 아니다. 더 받아야 된다 죽는 소리 하면서 돈 올려서 받아가고 (공사 상황 체크도 안하고 무조건 돈 더받아야 된다...현금만 된다!!! 그럼 처음에 견적은 왜 내죠?)
스페니쉬 두명이 와서 일을 하는데 저랑 사장이랑 상의한 내용은 아예 모르고 공사를 했더라구요.
정말 말 그대로 엉망으로 해 놓고 돈만 들고 잠적했습니다.
별 하나도 아까운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