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낯선 이곳에서 몸이 아푸면 가장 힘든데...그중에서도 치통이란,,,
이곳 업소록에 정보로
집과 가까운 곳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한국과 같은 그런 분위기와
의사 에 친절한 설명에 한결 편한 맘으로 병원을 나설수 있었네요
곧 한국으로 돌아 가는데 이곳에 진료 받은 기억이 남을듯 하네요
맘까지두 따뜻한 보살핌이 였기에 이곳에 글 남기고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