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엘에이 씨씨 다음으로 UC계열로 편입이 많이 되는 학교였다. 물론 내가 이 학교 출신이라 학교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있다. 어카운팅 클라스를 들을떄 기억에 남는 교수가 있었다. 종이 비행기를 접어서 획 날리면서 뭐하러 힘들게 공부하냐고 스포츠 잘하면 몇 백만불 버는데...쩝....
그리고 스티분 시갈처럼 머리 묶고 학생인지 선생인지 가르치던 수학교수와 하와이안 꽃무니 남방만 입던 생물선생등 추억과 기억이 많은 학교이다. 한국인 학생 클럽으로는 KBS와 IBF라는 공식 바이불 스타디 클럽이 있다.
파킹장 stop 싸인이 애매하게 되있고 중간에 공사하는곳이 많아서
공사하는싸인때문에 파킹장에서 사고 났음..
너무도 억울하게 사고난 곳이라 다신 근처도 안감..
엘카미노 칼리지 자체는 모르겠지만..
파킹장 안전은 ... 아 암튼 너 무 억울한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