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10번 프리웨이를 타고가다 1번을 타고 가다보면 왼쪽에 문쉐도우라고 카페가 하나있다.
바닷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창문으로 바닷가의 파도치는게 보이고 밤에오면 경치가 최고이다.
연인을 데리고 오면 분위기 잡는데는 최고로 강추한다. 한국에서 미국 놀러온 연애인들도 가끔 들리는 곳이기도 하다. 파킹는 5불인가 한데 그냥 스트릿에다 파킹해도 된다. 음식은 비싸니깐 그냥 칵테일 한잔 하러오기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