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들의 편에 서서 한분 한분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별점 리뷰
세금보고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장기간 한국에 현재 체류중임니다 <2000년도 선서식 / 미 시민권자>
<한국 입국 2004년 부터 - 2011년 현재 까지 체류중 , 약 7년 체류중>
2005년 한국 방문의 사유는 사업차 귀국 했으나 ..그후2 년이지나면서 2008년초 <한국> 현지 부모님의 건강악화 때문에 부모님 주수익인 점포<24시편의점>를 임시로 관리 하게 되었슴니다
그러면서 2009년 부모님은 두분이 결국 돌아가시게 되어 여기저기 사후에 관한 행정부분들이 쉽게 정리가 되질않아 한국에서 이래저래 7년을 넘겼슴니다 ..
우선 제가 회계사님께 한가지 문의를 드림니다..
원래 미국에서 떠나올때 마무리를 하지 못한 제 사업체가 있었는데 ..
예전에 저의 사업세금장부를 관리해오던분이 그만두셨는지 연락이 안되어 ..
그당시 전화상으로 통화하면서 저에게 말씀하시기를 .. 뭐하러 폐업신고하냐 그냥 놔눠라 나중에 미국들어와서 남은 별도 새금내면 되질않겠냐 ..지금 폐업신고하면 벌금도 잇을꺼고 그렇다고 벌금 지금당장 지불하지도 못하지않느냐.. 그럴바에는
오히려 그냥 놔두는게 났다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전문가의 조언이랄까요 차라리 그러자 싶어 일단 그부분에 대해서는 포기하고 있었는데
아직까진 미국으로 들어갈 계획이 확신이 안되길래 우선 지면으로 나마 회계사님께
문의 드리는바임니다.
즉, 미국으로 가야할상태가 아직까진 쫌 시일이 걸릴꺼같아 사업세금보고나 개인세금보고등 ...
가급적 어떤방법을 ..행동을 제가 취해야 될찌 암담함니다
듣기로는 그당시 담당 회계사님이 저의 사업장 폐업처리를 하질않고 그냥 내버려뒀다고 하시던데 .. 미국 들어오면 그때 벌금을 내던지 하면 되다고 걱정 말라고 ... 하셔서...
저의 입장은 물론 그동안 개인세금이며 등등 부분적으로 해결되지 않은것은 차후 해결하면 되겠지만 .. 그래도 이같은 해외 장기간 머물면서 그간 마무리짖지못한 특히 세금문제는 제가 어떻게 완전하게 해결해야 하는지 우선 궁금증을 문의 드림니다..
제집사람은 후러싱에 거주함니다 간혹 개인세금보고 서류를 한국으로 DHL로 보내주곤했는데 ..언제부턴가 그것도 보내질않고 그냥 와이프 나름데로 서명해서 보내는건지.. 와이프는 그런 세금에 대한 말도 없구요 .. 요즘 연락도 없슴니다 ..
가급적 원활한 방법을 듣고 싶슴니다 ..
수고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서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