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시카고에 25년넘게 살면서 처음으로 한신포차 식당 갔던날 일하시는 분들의 너무 어처구니 없는 서비스로 두번다시는 가고싶지 않는 식당이 되버렸네요. 일을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손님들을 가려서 받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의이가 없어서요.. 그래서 바로 그자리에서 음식을 투고하기로 해서 집에서 먹을려고 주문을 했는데 30분이면 된다던 음식 기다림은 1시간이나 넘게 기다렸답니다. 저희보다 늦게 오신손님들은 음식을 드시고 계셨고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은 음식 오더 순서데로 나온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눈 앞에서 보고 있었는데 그런 변명을 하시더라고요.. 투고한 음식에는 반찬이 하나도 없었고요.. 이런 황당함이... 하여간 두번다시 가고싶지 않는 식당입니다. 일하시는분들의 수고는 충분히 압니다만 서비스는 정말 그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제가 이렇게 이런글을 올리는 사람이 아닌데 너무 황당하고 속상해서 글을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