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안과 다녀 왔는데.. 예전에 진료한게 좀 잘못되진 않았는지 물으니깐 의사가 화를내서 실수하실수 있을 수 있지 않냐니깐.. 의사왈 "저기 벽에 보세요 제가 어디학교 나왔는지" ㅋㅋㅋㅋ 기가차고 짜증나서 대꾸해줬습니다.!! 어디 하버드라도 나오셨나요?? 뭐 오바마 나 클린터보다 대단하세요?? 그분들도 실수 해요 신이 아니니깐! 그러니 여기 다른 의사 많다고 진료 안보겠다고 가라네요ㅋㅋㅋ 그래서 제가 아네 감사합니다 다른 유능한 의사 찾겠다고 의사가 환자 대하는게 이따구냐구 제가 잘못 예를 들었네요 !! 유나바머 아세요?? 카진스키?? 하며 비웃으며 나왔습니다
참고로 내과 놈은 제가 맹장인데 식중독 처방해서 약먹구 쇼크와서 911탔습니다 죽을뻔 했습니다..
인간이 못 됐어요
Service is Minus value .
ZERO.
I like to give "0" star if possible.
그래서 어떻게 됏는지 궁금합니다 . 패이 하셧나요 ? 저도 코패이 캐쉬로 내고 지금 4개월 지나서 Data service 라는곳에서 65.85 더 내라고 메일이 왓거든요 여태 안과 다녀와서 코패이 말고 더 낸적이 없는데 ㅠㅠ
제가 보험을 가지고 처음 가서 Co Payf를 Cash 를 50불내고 왔는데
6개월 지나서 웬 Data Service 란 곳에서 $ 160.84 를 내라고 연락이 왔네요.
전화도 없었고 제가 전화를 하니 그쪽으로 연락하라 하고
사기 당한 기분 입니다.
영어가 부족한 한국 분들이나 어른신들이 많이 가는 병원에서
의사에게 컴플레인 했다고 경찰을 불러 환자를 쫓아내는
이런 악질의 의사는 한인사회에 더 이상 생겨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런 글을 써 봅니다
지난 토요일 (2/7/15) 눈이 많이 충혈되고 눈 검은동 자 부분 옆에 작은 수포같은게 생겨서 병원에 갔습니다
리셉션 데스크에서 진찰도 하기전에 먼저 돈을 내라고 하더군요
카드는 안받으니 체크나 캐쉬로 계산 하라고...
진료전에 먼저 페이먼을 요구 하는 병원은 처음이었습니다
의사가 처음에 진찰실에 들어오자마자 쳐다보지도 않고 불친절한 말투로 왜 왔냐고 묻더군요
눈이 충혈되고 검은 동자 옆부분에 작은 수포 같은게 있어서 생활에 불편 하다는 말을 하며 눈에 있는 이게 뭐냐고 물으니 대뜸 한다는 말이 사람들마다 거의 다 있는 거라더군요
노란 포스트잇에 의학용어 하나 달랑 써주면서 인터넷 찾아보라고 하더군요
한번 참았습니다
검사를 한후에 인공 안약을 처방해줄테니 하루에 네번 넣으라고 하더군요
눈에 생긴 수포에 대해 궁금 하여 다시 물었습니다 왜 생긴거냐고요
의사말이 "어렸을때 밖에서 많이 놀았나부죠" 이럽디다
두번 참았습니다
그 다음 말이
"한국 사람들은 꼭 쎈 약 을 좋아하니 스테로이드가 든 약을 처방해 줄테니 그거 넣으세요
근데 이 약은 오래 쓰면 녹내장 백내장 생겨서 수술 해야하니 알아서 쓰세요"
세번 참았습니다
알아서 쓰라는 뜻이 어떤 의미인지 자세히 알려다라고 물었습니다
의사의 대답은 아주 무시하는 듯한 말투로 " 스테로이드가 뭔지 아세요?라는 말이었습니다
네번 참으려다가 더이상 저도 못참겠더군요
좀 친절 하게 설명 해달라고 했습니다
"병원에 오는 환자가 눈이 아프고 생활하기 불편해서 왔으면 원인에 대해 서 그리고 어떻게 치료를 해야하는지 설명을 해 줘야 하는게 의사의 의무 아닌가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라는 말 은 의사가 할 소리는 아닌거같네요 그리고 스테로이드 안약을 얼만큼 쓰는게 오래 쓰는것인지 알려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대뜸 한국 사람들은 어쩌고 운운 하면서 그렇게 말씀 하시는것은 아닌거 같네요"
저 도 이렇게 따졌습니다
이렇게 불친절한 병원은 처음 본다고 이렇게 기분 나쁜 의사는 처음 본다고 따졌어요
사과를 받고 싶었습니다
여기에 글로 다 표현 못하는 의사의 환자에 대한 무시하는 말투와 표정과 눈빛....말로만 듣던 한국 사람을 싫어하는 한국 사람 (?) 그런 스타일 이었습니다
저는 의사에게 사과를 요구했고 의사는 발뼘을 하면서 변명을 해대더군요
한국 사람들은 인터넷 찾아보는 것을 좋아해서 그렇게 말한거라더군요
이런 저런 작은 말싸움 끝에
저는 진료 받으러와서 인터넷 찾아보라는 소리만 들었으니 다른 병원을 가겠다고 했습니다
제 인포 메이션과 먼저 페이먼 한 체크를 돌려 달라고 했습니다
결국 그 의사는 저에게 사과는 한마디 안하고 오히려 나가라고 하더군요
경찰을 불러서 체포되기 전에 계속 나가라고 협박을 하더군요
결국 의사가 경찰을 불럿습니다
몇분 후에 경찰이 왔고 의사가 데리고 들어온 경찰은 아무 말도 묻지도 않고 나가라고 소리 치더군요
그 의사는 의기양양 해져서 경찰 뒤에서 저보고 영어로 꺼지라고 여러번 소리치더군요
진료 받으러 갔다가 돈은 돈대로 다 내고 더 병을 얻고 쫓겨난 샘이됐습니다
너무 치욕 스러웠습니다
처방전을 들고 cvs 갔더니 인공 눈물 약은 처방전 없이도 살 수 있는 거였습니다
한인 의사 중에 불친절한 의사들 많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의사가 아파서 찾아온 환자를 공권력을 행사해서 쫓아냅니까 이런 경우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 이상 이런 일은 있어서도 안된다고 생각 하구요
프로페셔널 하지않고 무조건 인터넷 찾아보라고 하는 의사 !!!
한국사람 차별 하는 의사 !!!
어떻게 이런 사람이 의사일 수 있으며 버젓이 한국 신문에 광고를 올릴 수가 있는지요
단순히 화가 나서 이런 글 올리는것 아닙니다
물론 화도 나지요 생각 해 보면 돈도 아깝구요
하지만 앞으로 저나 저의 가족이 또 이런 일을 당하지 않게 바로 잡고 싶습니다 이런 글을 기사화 하여 어떤 불 친절한 의사들도 모두 반성하고 다른 모든 분들도 앞으로는 병원에 치료 받으러
갔다가 더 병을 안고 오는 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
절대로 명. 운. 모 의사에게 가지 마세요
차리라 인터넷으로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