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큐치킨은 얼리지 않은 신선한 냉장육만을 사용합니다.
미리 튀겨 놓지 않고 주문 시 바로 준비함으로 시간이 다소 소요되니 미리 20분 전에 전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WWW.FACEBOOK.COM/BBQCHICKENLA
INSTAGRAM: @BBQLA
별점 리뷰
솔직히 한인타운 치킨집 많은데 그 중 가격대비 비비큐가 제일 나은 거 같음.
닭 사이즈도 제일 크고, 특히 스파이시 비비윙은 요즘 바뀐 교촌보다 훨 남..
전엔 교촌 간장양념만 먹다 바뀌구서 너무 짜져서 비비큐 비비윙 먹게 되었는데 완전 내 입맛!
테리야기윙은 시간 지나면 눅눅해져서 좀 그래서 가서 먹어야 바삭하고 맛있고 비비윙은 투고도 먹을만함. 더 매운 거 원하시면 떡볶이 소스에 찍어 먹어도 괜챦음.ㅋ
다른 후라이드들은 좀 싱겁드라구요
테리야키 골드 윙과 뼈없는 양념치킨은 강추입니다!
경쟁업체 교촌이나 그냥 치킨집보다 가격도 싸서, 먹을만합니다~ 한국같은 맛은 나지 않지만요. 그래도 맛있는거 같아용
딜리버리 아저씨들도 매우 친절하드라구요
치킨 종류도 괜찮지만,
떡볶이가 정말...맛있어요...
추천 합니다...
한국서 먹던 매콤한 양념치킨이 문득 눈물나게 생각나서
지난 주말 BBQ에 들러
매운 닭다리를 사가지고 집에 왔습니다.
박스를 연 순간.....
일단,
닭다리의 크기에 압도당했습니다.
역시.... 미국은 닭다리도 크구낭!
혹시.... 타조 아닐까? 잠시 딴 생각을.
고작 닭다리 하나를 먹었을 뿐인데
한마리 통째로 먹어치운 듯한 포만감이.... 끄억~
맛은 한국에서 먹던 거와 비슷했구요.
매장은 깔끔하고 쾌적합니다.
또 어느 날 닭다리가 생각나면 다시 가게 될 것 같습니다.
좀 작은 녀석으로 주시면 좋겠는데.... 닭다리에 압도당하는 건 싫어요.

지나가면서 봤는데 짱구네 없어지고 업종 변경하신것 같습니다.
BBQ치킨으로 바꼈네요..
통닭 먹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아직 업소록에 안올라왔길래
혹시나 예전 짱구네로 했더니 전화번호는 살아있어서 BBQ치킨으로 연결되네요.
암튼 짱구네는 이제 없습니당..
2년전 짱구네로 바뀌고난후부터 많은 손님이 발을 끊는것 같다
옛날에는 항상 주문과 관계없이 떡뽁이를 주었고, 음식재료를 아끼지 않아서
풍성하게 먹고나왔다.
요즘은 너무 깍쟁이처럼 장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