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정말 내 고향에선 이렇게 진수성찬으로 먹었는데
미국에 와서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녁엔 약간 견적이 나오지만(한 $100정도?활어회에 소주 한잔 할라치면)
낮에도 의외로 괜찮더군요.
그렇게 해서 남는 것인지 의문이긴 하나 회덮밥이 세숫대야 만하고
회도 많이 들어가더군요.
그리고 우동과 캘리롤도 먹을만 했고 스시콤보?도 괜찮았어요.
$12.99인가 했는데 꽤 여러 피스 나왔거든요.
암튼 저는 나성에 가면(?) 꼭 이집을 들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