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독특한 밤문화 경험할 수 있는 '반지하' ◈
"K팝 들으며 한국 음식·술 마시다 보면 어느새 친구"
이제는 전체 손님의 30~40%가 타민족
찾기 힘든 꼼장어·곱창·막창 등 구이류
각양각색의 '꽃 막걸리' 칵테일도 특색
지난 2012년 한인타운 끝자락 32 스트릿 5 애브뉴와 매디슨애브뉴 사이에 처음 문을 열며, 현재는 전체 손님의 30~40%가 타민족 고객일 정도로 입소문이 나있는 상태다.
반지하는 현재 소주를 바탕으로 한 리치.레몬.요구르트 소주 칵테일 외에도 한국에서 유행한 유자 막걸리를 기본으로 파인애플과 복숭아. 라즈베리향의 음료를 섞어 파란색과 빨간색의 색깔을 가진 하늘 막걸리와 꽃 막걸리 칵테일을 개발해 판매중이다.
평일에도 빈자리를 찾기 힘들고 주말이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반지하가 맨해튼 한인타운의 많은 주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끄는 이유는 계절과 유행에 따른 끊임없는 새로운 메뉴 개발에 있다.
반지하(11 이스트 32스트릿)는 매일 오후 6시에 문을 열어 새벽 4시까지 영업한다. 212-679-6790 bangiany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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