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최근에 보험이 바뀌는 관계로 주치의를 이곳으로 바꾸었는데 몇가지 실망스런 부분이 있어 나눕니다. 주중에 직장관계로 특별히 몸이 상하지 않는 이상 병원에 들러는것이 쉬운일은 아닙니다. 최근에 몸에 이상이 있어 하루 결근을 하고 이 내과를 찾고 진료를 받고 피검사도 받았습니다. 무조건와서 검사결과를 들어야하고 시간이 허락치 않으면 다른 사람이라도 꼭 와야 한다더군요.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는 보험으로는 주치의가 검사를 예약 할수 없으니 해당 의사에게 가서 검사예약을 잡아야만 한다더군요. 같은 보험을 가지고있는 직장동료에게 말했더니 자기는 그런경우를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고 결국 동료가 추천해준 미국 주치의로 바꾸고 그병원에 갔습니다. 이 미국 주치의는 검진을 받자마자 바로 검사받을 병원까지 그자리에서 알아봐 주셨습니다. 그리고 검사결과 받으러 언제 와야 하냐고 물으니 자기네에게 검사결과 나오면 전화로 알려 주신다고 하네요. 병원도 결국은 비지니스니깐 돈버는것이 목적이겠지만 아픈 환자를 상대로 하는 장사인것 만큼 환자의 편에 서는 서비스도 따라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선택은 고객들이 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