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할머니가 관절염이 있으셔서 거의 2년동안 이곳에 치료 받으러 다니시는데
질문이 있어서 물어보면 인터넷에서 사진까지 보여주시면서 할머니가 이해 하시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고 할머니한테 예의도 너무 바르셔서 할머니가 병원 가신는걸 너무 좋아 하세요.
태어나서 이렇게 친절한 의사 선생님은 처음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