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이사 한달전에 연락해서 문자로 가격, 시간, 주소 등등 컨펌을 받았습니다.
이사 5일전 연락이 없길래 전화해서 직접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예약한걸 기억도 못하고 있고 일하는 스패니쉬 직원들이 연락이 안돼서 날짜를 바꿔야 한다고 하더군요. 안그래도 연락을 하려고 했다고 하면서. 한달전에 오고갔던 문자 보내줬데도 기억도 못하고요. 다음날 트럭을 구해서 예정대로 진행할수 있게 한다고 걱정말라고 하더니 다음날 연락이 안왔고요.
전화로 어떻게 이런식으로 무책임하게 비지니스를 하냐고 질타를 하니 나이 70먹고 먹고 살려고 하려고 하는데 이해 해달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나이얘기가 왜나옵니까? 연세가 있으면 책임도 못지는 일 저지르고 모르쇠 하는건 정상입니니까? 염치 불고하고 자신도 최선을 다했다는 핑계나 대고 있고.
다행히 다른 업체 잘 구했네요. 서울 이삿짐 센터 (213-800-1199) Irvine 포함 두군데 더 있다고 광고 하는데 절대 맡기지 마세요. 어이가 없는 업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