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숨결을 그대로... 놀만디 관광호텔"
옛 건축양식의 우아함과 고풍을 그대로 담은채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인타운 한 복판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넓은 로비와 품위 있는 실내분위기
별점 리뷰
교통이 참 편리해요. 그러나 몇 가지가 정말 실망스러웠는데 그 중에서도 제일 심각한 문제는 카운터 직원. 이 직원이 너무나 불친절했습니다. 서비스 정신이 전혀 없었어요. 마이동풍, 답답해 미칩니다. 어떻게 그런 사람을 제일 중요한 카운터 직원으로 쓰는 지 이해불가입니다. 그래서 매니저하고 얘기좀 하고 싶다고 하니까 매니저 전화번호를 가르쳐 줄 수 없다고 막무가내입니다. 가르쳐주지 말랬다고 하네요. 매니저가 정말 그랬을까요? 매니저를 만나 물어보고 싶었지만 끝내 가르쳐 주지 않아 알 길은 없었습니다. 아주 실망스럽고 한심한 호텔이었습니다. 내 인생에 이렇게 불쾌한 호텔은 처음이었습니다. 카운터 직원을 바꾸는게 급선무인 호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