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여기 Annie Kim 란 여자,
시민권 신청서류 오래된 양식 보네서 거부됐었고, 날짜 기입도 2010 년 부터 2008년 이라고 시작년도가 끝나는 날짜보다 늦게 넣고, 시민권 인터뷰에서는 통역 못해서 시험관이 나가 있으라하고 전화로 한국분 연결해서 인터뷰 보게했고 - 영어 진짜 못함, 어떻게 통역을 한다고 명함을 내미는지 어이가 없음. 시민권 인터뷰 스케줄 편지가 하도 안와서 찿아 본결과 오래된 주소로 보네진걸 알았는데 이 여자는 그떄까지도 계속 아직 연락없다고만 하고, 이 여자 말만 믿고있었으면 인터뷰 스케줄된거 모르고 지나 갔을것을 생각하면..
Lee Joon Woong
이 인간은 시민권 신청서에 자기 사인을 넣어서 신청인 사인 아니라고 신청서 거부됐음.
한국사람이 한국사람을 신뢰 못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예.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라지만.. 노인분들 주로 상대 하는지라.. 이글을 못볼 가능성이 많아 안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