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우리 아기 예방접종을 맞히러 갔었는데 너무 불친절하고 오래된 의료기구들을 보면 마치 60년대 한국 시골의 보건소를 들어온듯한 느낌이더군요. 그런 곳에서 우리아기 주사를 맞히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의사선생님도 리셉셔니스트도 모두 불친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