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친구 어미니가 하시는 곳이라 한번 갔는데
딱 한번만 가기 좋은 곳
겉모습만 보고는 절대 미용실인줄 모를것임..
간판 보고 찾아들어가면..
정말 옆집 아주머니 같은분이
내 의견과 상관없이 잘라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