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가격이 저렴한 곳에서 어의 상실하게 머리를 자르는 바람에 무척 당황했었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가위소리의 Esther씨를 찾아 가면 지금의 머리를 좀더 스타일 있게 바꾸어 주지 않을까라는 소리를 듣고 찾아 가서 몇일전 자른 머리를 다시 자르게 되었지요.
머리를 자르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편안하게 하면서 시간가는 줄 몰랐지만, 머리 스타일을 원하는데로 잘 잘라 주셔서 스트레스가 다 날라가 버렸지요.
돈을 두번이나 쓰는 구나 하는 생각과 그냥 있으면 머리는 자라고 다음에 깍아 볼까? 하는 생각을 참 잘 왔구나로 생각으로 바뀌게 되었지요.
이렇게 리뷰를 쓰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감사함에 몇글 남겨봅니다. ^^
LA에 처음와서 처음와본 미용실인데 서비스 + 친절 + 미용기술....모두 A+ 입니다.
특별히 오늘 머리잘라주신 에스더님께 감사드립니다.
강력추천합니다 ^^
희한하게도 엄마랑 나랑 같이 가위소리 미용실가면 머리가 굉장히 잘된다. 에스더 라는 스타일리스트가 있는데 머리를 굉장히 잘 만진다고할까..원하는 헤어스타일이 담긴 사진을 가져가면 진짜 그대로 해준다. 그리고 머리를 해주면서도 계속 말도 걸어주면서 재밌게 해준다.
사진 안에 있는 머리 그대로 하고 싶은 사람은 에스더에게 꼭 찾아가보길.
개인적으로는 미용실 데코가 맘에 든다. 높은 천장에...낮에 햇빛이 들면 미용실이 포근해보인다. 컷 하는데 $35...전혀 아깝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