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절대 비추
프론트보는 늙은 아줌마 정말 손님 알기를 뭐 알기로 압니다.
손님에게 자원봉사하는것도 아니고 떽떽거려서 결국 싸웠습니다.
늙었으면 집에서 쳐박혀 있으라고 한마디 할래다가 말았음..
인터넷 리뷰 보고 멀리서 간건데 알바 고용해서 리뷰를 좋게 남기는건지 참 이해가 안갑니다.
일이 그렇게 하기 싫으면 일을 왜 하는지 혹시 의사가 지엄마를 고용해서 앉혀논건지....
오늘은
4년전에 타치과에서 크라운 한거 보험 클레임을 했는데
보험회사에선 크라운 같은 경우 5년에 한번씩밖에 안해준다는 policy가 있답니다.
하지만 단순 미용 목적이 아니고
accidental이면 의사가 노트에 그렇게 써주면 예외라고 해서
의사한테 노트를 좀 써달랬더니
의사가 바빠서 노트따위 작성해줄 시간이 없답니다
그래서 의사좀 바꿔달랬더니 의사가 환자랑 통화할만큼 한가하지가 않다네요.
보험 회사 직원은 그런 의사가 어디있냐 그러고
예약도 길고 한달동안 임시이빨끼고 기다리고 있는데 미치고 환장합니다.
저번에 가서 스케일링 했을땐
의사가 설명한거 잘 못알아 들었더니
의사가 얘기한걸 왜 못알아 듣냐는 식으로
훈계까지 하는데 그때도 꾹참았는데....
오늘은 드디어 터지네.
미친년.
의사가 하도 귀하시니 절도 해주고 뭐 상전받들듯 모셔주길 바라나
미친년놈들.
가격을 하도 후려치니 손님좀 있는가 본데
보험이 없어도 차라리 백불더주고 미국애들한테 간다.
무슨 동남아 시장바닥에서 돗자리 깔아놓고 무료 진료 봉사하는것도 아니고
병신들
토렌스에서 실력이 뛰어나기로 유명해서
진료 받으러 갈려면
1달전에 미리 예약해서 가야한다..
의사선생님의 인품도 매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