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임상병리과를 전공하고 을지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면서 레지던트를 교육하였읍니다.
미국에와서 USC대학병원 류마티스 내과에서 다년간 연구를 수행하였읍니다.
로마린다 대학병원 (Loma Linda University Medical Center)에서 내과전공의를 완료하고 내과 전문의 보드를 취득하였읍니다.
한국에서 다년간 수행한 임상병리 지식과 미국에서 내과임상 경험을 종합하여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환자의 만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읍니다.
별점 리뷰
왠만하면 후기 안남기는데요. 가입까지해서 글쓰게 됩니다.
병원 예약할때도, 바쁘네 어쩌네 전화를 주네 마네 하더니
결국 전화 안줘서 제가 전화 다시 했고요.
다시 전화했을때도, 바쁘네 어쩌네 예약이 다 찼네 어쩌네 하더니 다시 전화준다해서
1주일 뒤로 예약을 받았습니다.
예약당일 제시간에 가서 예약했다고 하고 이름을 말하니까
예약 목록에 없다고 하네요.
그러고는 오히려 저보고 날짜 잘못 알고 온거 아니냐고 물어보는거예요.
병원 올려고 회사에 미리 병원간다말하고 회사 빼고 갔는데 저런 황당한 말 들으니까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제가 짜증스럽게 말했습니다.
회사까지 빼고 나왔는데 날짜를 잘못알고 왔을리가 있냐구요.
그러니까 눈 똥그랗게 뜨고는 왜 자기보고 화내냐고 묻더군요.
한국직원이랑 통화하고 예약했다 하니 한국 직원 2명이라고 합니다.
2명중 누가 미스테이크했는지 모르겠지만, 찾아보겠다하여 예약리스트 앞뒤로 찾아보았지만 없더군요.
뭐, 실수로 전화예약만 받아놓고 실제 예약을 못한건 그럴수도 있다 쳐도,
그분이 첨부터 저의 잘못으로 제가 뭘 잘못알고 온거아니냐는 식으로 말해서 너무 기분 나빴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아예 만나뵙지도 못했기 때문에
의사선생님이 좋다 나쁘다는 말할수 없겠지만,
그 직원분 정말 별로네요.
다시는 안갈거예요...
This doctor's office is NOT recommended. It took days for them to get back to me whether or not they can accept my health insurance. Had to call them back several times and a Korean speaking staff would say, "will call you back" but never does. After several frustrating calls with the same person, I told her I cannot wait any longer and will go to another doctor's office. She then called right back and said "well, then we'll make an appointment for you." 아픈사람을 두고 왜 이런식으로 업무처리를 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너무 바쁘셔서 그런거였으면 차라리 다행이네요. 그분의 태도... 실망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