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원 종합검진센터*
깊숙히 숨어있는 질병도
가장 정확하고 가장 빠르게 찾아내는 유일한
정병원 종합검진!!
암으로부터 자유로우세요?
심장병과 암 조기검진 받으셨나요?
언제?? 어떤 방식으로?
미국 암 협회 보고에 의하면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서
암으로부터의 생존율을 95%이상 증가시킨다고
나와있습니다.
정병원에서의 조기검진은
이런 생존율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할 것입니다.
기존에 있던 CT촬영을 받으셨어도 정확도가
많이 떨어지므로 '입체' 전신단층 촬영검사를 받기를
권합니다.
별점 리뷰
제가 내시경을 하러 가는데 남편이 소변만 보고 올께하곤 2..3분만에 다녀오니 제가 벌써 끝나서 밖으로 나온걸보고 울 남편 완전 황당!!
의사는 완전 더 황당 !! 넘 당황스러워하며 남편에게 나가있으라며 소리를 질렀다.
울 남편 간호원에게 다시 묻자 의사가 나와 울 남편을 폭군취급하며 내 쫓고 문을 닫아버렸다.
법없이도 사는 울 남편 순둥이..
이제껏 살아오면서 이렇게 화난건 첨본다.
이 의사 완전 어이상실에 아나무인에 완전 사기꾼 코스프레...
이런 병원이 왜 이리 분빌정도로 바쁜건지...돈받고라도 이런병원은 광고 올림 안되는거 아닌가^^
이 의사는 의사가 아닌 그야말로 환자를 돈으로만 취급하는 저질중 저질 인간 쓰레기임.
의술로 유명세를 좀 타다보니 본인의 인격은 상승을 못한 미물에 그친 불쌍한 사람인듯.
의사는 의사 다워야. 아! C-Bar
아내와 함께 십수년 동안을 오직 한곳만을 300여 마일을 운전하면서 다니다, 4년여 전부터는 2,500마일 가량을 비행기로 다니면서 치료를 받아왔다. 작은 아들이 그곳에 사는 이유로 아들녀석도 볼겸 가는김에 정병원을 계속해서 이용했다.
평균 $600.00이 넘는 종합 검진을 받을때나 $2,000.00이 넘는 종합검진을 받을때도 검사결과가 나올려면 며칠이 소요되느니 며칠후에 전화를 주면 알려준다는 약속과 함께 병원을 나선뒤 약속날짜에 전화를 하면 카운터에 있는여자분들은 전화를 받으면 잘잊어버리는지 두번 세번을 다시 전화를 해야만이 원장이라는 정만길 의사와의 대화가 가능했다.
10여년이상을 당뇨병으로 고생해온 나는 정기적으로 검진을 하고 CA쪽으로 아들을 보러 가든지 다른 목적으로 갈때도 꼭들러서 진료를 받곤했다. 그런데, 문제는 지난 2월 초순경이었다. 그동안 복용해오던 당뇨약이 얼마 남지가 않아서 Dr.정 병원에 전화를 했다.
전화를 받은간호사에게 이름과 생년월일을 주고 며칠후에 한국엘 가야하는데 복용할 약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처방전을 받고싶다, 그러니 정선생님과 통화를 하고싶다고 했다.
너무 멀리 살고 있는 나로서는 약이필요할때 정선생과 통화를 하면 처방전을 Fax나 약국에가서 전화를 걸어 약사에 바꿔주면 약을 살수있었던적이 두어번은 있었다.
2월 7~8일경 전화를 한뒤 며칠이 지나도 전화가 없어 2월13일 한국을 가기 전날 다시 전화를 했다.
또다시 전화가 오질않았다. 몇알 남지 않은 약을 가지고 한국엘 갔다. 약은 금방 고갈됐고 20여일동안은 약을 복용하지 못한채 미국으로 다시 돌아와서 전화를 다시 걸었다.
간호사님 말씀이 이번엔 꼭 전화를 드릴테니 기다리랬다. 또전화가 없었다. 다시 며칠이 자나고 급기야는 3월24일 토요일에 전화를 또했다. 정원장이 없댄다.간호사에게 그동안의 경위를 설명했고 정원장이 없으면 DR. Park이라도좀 바꿔 달라고 했다. 약15분정도를 기다리게 하더니 전화번호와 생년월일을 또 물어본다.
이젠 좀 지겨워지고 은근히 화가났다. 병이 아주심한 환자 같았으면 벌써 죽고도 남겠다 싶었다.
오늘은 꼭 전화를 해드릴테니 기다리랜다. 또 전화가 없었다. 이젠화가 났다. 3월26일 오늘 2:04PM에 다시 전화를 했다.
또 간호사에게 기나긴 사연을 설명해야 했다. 정원장이 있으면 기다리게 하지말고 약이 필요하니 오늘은 좀 바로 바꿔 달라고 했다. 바꾸어 주지 않으면 약간 화가날것갇기도 하다고까지 했다.
그런데 또 기다리랜다. 아! C-Bar !!!! 난 어쩔수 없었다. 또 기다렸다. 3:08PM에 정원장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넘 반가운 나는 투정어린 목소리로 " 이렇게 통화한번 하기가 힘들어서야 어디........"하는 도중 정원장의 대꾸가 이어졌다. "저는요, 지금 환자를 보다가 잠깐 시간이 나서 전화를 해주는건데 처방전을 해줄려고 전화를 한게 아니고, 지난해 8월경이 마지막 진료니까 와서 진료를 받으세요."나더러 와서 진료를 받고 처방전을 받아가랜다.
지금도급하지만 한달여간을 약을 먹지못하고 전화도 45일 만에 그것도 4~5번을 전화해서 연결된 통화 내용이 처방전을 줄수 없으니 진단을 받고 처방전을 받으랬다. .6개월이 지나면 진료를 해야 한다고 했다.
나는 처음 들어본 소리다. 그렇다면 2월달에 전화만 바로 해줬으면 한국을 가는길에 LA를 경유해서 갔을것아니냐고 물었고 우선 급하니 당장 먹을 만큼만 처방전을 요구 헸다. 의사와 환자는 옥신각신했고 결국엔 서로 XX가 오고 가는 불상사가 생겼다.
의료보험이 없는 나로서는 항상 현금으로 지불해야했고 단 몇불이 모자라면 다음에 갈대는 꼭 지불하곤하는 정말 오랜 세월을 믿고 의지해온 의사였다. 정만길 원장은 씩씩대가며 " 지금 몇번으로 전화해주면 돼요?" 하고 소릴 질러댔다. 나는 쪼~옥 팔리기도 하고 치사해서 당신같은 의사한테는 약처방을 받지 않겠다고 하고 전활 마무리 하니 너무 어이가 없다.
이젠 한인 타운내에서 좀 잘나가는 병원으로 성장을했으니 환자는 X같이 보는건가보다.
환자를 개X으로 보는 의사가 환자를 제대로 돌볼수 있겠는가? 심히 의심스럽다.
병원의 룰이나 의사가 해야하는일을 모두 알고서 병원을 다니는 환자는 아무도 없다.
환자가 병원을 찿을때 친절했던건 돈이 들어오기 때문에 칠절해야만하고 일단 병원문을 나서면 나몰라라 하는 정병원의 작태는 한인 사회에 널리 알려져야만 할것이고 우리 환자들은 이러한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돈만 챙기고 무관심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일이 다시는 일어 나지 않도록 경고하고 다시는 이런 병원을 찾지 않도록 널리 선전하고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은 모두퍼가셔서 읽도록 합시다.
정병원 종합검진 센터
3511 W. Olympic Blvd #101 Los Angeles CA 90019 Phone: 323-766-1057
아내와 함께 십수년 동안을 오직 한곳만을 300여 마일을 운전하면서 다니다, 4년여 전부터는 2,500마일 가량을 비행기로 다니면서 치료를 받아왔다. 작은 아들이 그곳에 사는 이유로 아들녀석도 볼겸 가는김에 정병원을 계속해서 이용했다.
평균 $600.00이 넘는 종합 검진을 받을때나 $2,000.00이 넘는 종합검진을 받을때도 검사결과가 나올려면 며칠이 소요되느니 며칠후에 전화를 주면 알려준다는 약속과 함께 병원을 나선뒤 약속날짜에 전화를 하면 카운터에 있는여자분들은 전화를 받으면 잘잊어버리는지 두번 세번을 다시 전화를 해야만이 원장이라는 정만길 의사와의 대화가 가능했다.
10여년이상을 당뇨병으로 고생해온 나는 정기적으로 검진을 하고 CA쪽으로 아들을 보러 가든지 다른 목적으로 갈때도 꼭들러서 진료를 받곤했다. 그런데, 문제는 지난 2월 초순경이었다. 그동안 복용해오던 당뇨약이 얼마 남지가 않아서 Dr.정 병원에 전화를 했다.
전화를 받은간호사에게 이름과 생년월일을 주고 며칠후에 한국엘 가야하는데 복용할 약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처방전을 받고싶다, 그러니 정선생님과 통화를 하고싶다고 했다.
너무 멀리 살고 있는 나로서는 약이필요할때 정선생과 통화를 하면 처방전을 Fax나 약국에가서 전화를 걸어 약사에 바꿔주면 약을 살수있었던적이 두어번은 있었다.
2월 7~8일경 전화를 한뒤 며칠이 지나도 전화가 없어 2월13일 한국을 가기 전날 다시 전화를 했다.
또다시 전화가 오질않았다. 몇알 남지 않은 약을 가지고 한국엘 갔다. 약은 금방 고갈됐고 20여일동안은 약을 복용하지 못한채 미국으로 다시 돌아와서 전화를 다시 걸었다.
간호사님 말씀이 이번엔 꼭 전화를 드릴테니 기다리랬다. 또전화가 없었다. 다시 며칠이 자나고 급기야는 3월24일 토요일에 전화를 또했다. 정원장이 없댄다.간호사에게 그동안의 경위를 설명했고 정원장이 없으면 DR. Park이라도좀 바꿔 달라고 했다. 약15분정도를 기다리게 하더니 전화번호와 생년월일을 또 물어본다.
이젠 좀 지겨워지고 은근히 화가났다. 병이 아주심한 환자 같았으면 벌써 죽고도 남겠다 싶었다.
오늘은 꼭 전화를 해드릴테니 기다리랜다. 또 전화가 없었다. 이젠화가 났다. 3월26일 오늘 2:04PM에 다시 전화를 했다.
또 간호사에게 기나긴 사연을 설명해야 했다. 정원장이 있으면 기다리게 하지말고 약이 필요하니 오늘은 좀 바로 바꿔 달라고 했다. 바꾸어 주지 않으면 약간 화가날것갇기도 하다고까지 했다.
그런데 또 기다리랜다. 아! C-Bar !!!! 난 어쩔수 없었다. 또 기다렸다. 3:08PM에 정원장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넘 반가운 나는 투정어린 목소리로 " 이렇게 통화한번 하기가 힘들어서야 어디........"하는 도중 정원장의 대꾸가 이어졌다. "저는요, 지금 환자를 보다가 잠깐 시간이 나서 전화를 해주는건데 처방전을 해줄려고 전화를 한게 아니고, 지난해 8월경이 마지막 진료니까 와서 진료를 받으세요."나더러 와서 진료를 받고 처방전을 받아가랜다.
지금도급하지만 한달여간을 약을 먹지못하고 전화도 45일 만에 그것도 4~5번을 전화해서 연결된 통화 내용이 처방전을 줄수 없으니 진단을 받고 처방전을 받으랬다. .6개월이 지나면 진료를 해야 한다고 했다.
나는 처음 들어본 소리다. 그렇다면 2월달에 전화만 바로 해줬으면 한국을 가는길에 LA를 경유해서 갔을것아니냐고 물었고 우선 급하니 당장 먹을 만큼만 처방전을 요구 헸다. 의사와 환자는 옥신각신했고 결국엔 서로 XX가 오고 가는 불상사가 생겼다.
의료보험이 없는 나로서는 항상 현금으로 지불해야했고 단 몇불이 모자라면 다음에 갈대는 꼭 지불하곤하는 정말 오랜 세월을 믿고 의지해온 의사였다. 정만길 원장은 씩씩대가며 " 지금 몇번으로 전화해주면 돼요?" 하고 소릴 질러댔다. 나는 쪼~옥 팔리기도 하고 치사해서 당신같은 의사한테는 약처방을 받지 않겠다고 하고 전활 마무리 하니 너무 어이가 없다.
이젠 한인 타운내에서 좀 잘나가는 병원으로 성장을했으니 환자는 X같이 보는건가보다.
환자를 개X으로 보는 의사가 환자를 제대로 돌볼수 있겠는가? 심히 의심스럽다.
병원의 룰이나 의사가 해야하는일을 모두 알고서 병원을 다니는 환자는 아무도 없다.
환자가 병원을 찿을때 친절했던건 돈이 들어오기 때문에 칠절해야만하고 일단 병원문을 나서면 나몰라라 하는 정병원의 작태는 한인 사회에 널리 알려져야만 할것이고 우리 환자들은 이러한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돈만 챙기고 무관심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일이 다시는 일어 나지 않도록 경고하고 다시는 이런 병원을 찾지 않도록 널리 선전하고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은 모두퍼가셔서 읽도록 합시다.
정병원 종합검진 센터
3511 W. Olympic Blvd #101 Los Angeles CA 90019 Phone: 323-766-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