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백내과는 정확한 진단과 최적의 치료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성과 배려는 '내 가족처럼’이라는 모토로 편안하고 수준 높은 진료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별점 리뷰
주치의로 되어있어서 장염으로 몇일째 앓다가 참다참다 방문했는데 그냥 항생제처방과 배탈약처방으로 끝. 너무 아파서 제가 주사처방 같은거 없냐고 이게 다냐고 물어봤거니 맘에 안들면 다른의사 가라는식으로 얘기하더군요..의사 인상도 매우 안좋고 물어보는 말투나 모든게 불친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