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한국에서 온지 얼마안되서 보험이 없었는데 아이가 아파서 진료를 보러 방문을 하였더랬습니다. 안그래도 애가 아파서 마음이 콩닥콩닥하고 보험이 없어서 걱정을 하고 있는데, 다짜고짜 의사선생님이 주치의가 없을테니 산부인과검진이 필요할테니 예약해주겠다며 초음파랑 자궁암 검진예약을 바로 잡으라고 강권하시기에 미국오기 바로전에 검사를 다 해서 괜찮다며 거절하였더니 그럼 6개월후로 예약을 잡으라기에 얼떨결에 예약을 잡고 오긴 했습니다. 산부인과는 늘 여자의사선생님에게만 진료를 보았었는데 많이 불편하더군요. 불필요하게 많은 검사를 권유하시는 듯 하여 불쾌한 기분이 들었지만 병원이 별로 주위에 없어서 어쩔도리가 없었어요.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은 병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