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같은 한인끼리 손님을 개무시 하는 곳 입니다.
작은 일로 괜찮다고 그냥 가라해서 갔다 다시 방문하니 돈 안내고 도망간 도둑놈으로 취급하고
서비스 거부한 악덕 업소 입니다.
돈 띠어 먹고 도망간 가게를 다시 찾아 가는 바보도 있나요.
이런식으로 손님을 무시하고 장사를 잘 할지…
절대 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