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토니로마스 하면 비프립이다. 미국시 소갈비라고 할 수있겠다. 1인분 시켜도 양이 많아 셀러드 같같은거 하나더 시켜서 둘이 나누어 먹어도 된다. 분위기도 고급스럽고 립 뿐만아니라 랍스터등 많은 메뉴를 갖춘 미국 레스토랑이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있는 시티워크쪽을 자주 가는데 사람이 많아 줄서서 기다려야 된다. 한국음식에 질렸다면 한번 찿아보는것도 좋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