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리뷰
최근에 나를 제외한 나머지 가족들이
즐겨 찾는 미용실인데 별로 비싸지 않은 가격에
머리를 마음에 들게 잘라 줘서 자주 간다.
외국 손님들도 제법 오기때문에
서로 영어 할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질수 있다.